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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9월 2일 金曜日
    늦 여름과 초 가을 사이의 9월
    이슬비 내리며 불어오는 아침 바람은
    가을이 바짝 내 곁으로 다가옴을 실감케 해요.
    끝없이 높아지는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1945년 정박중인 미국 전함 미주리호서 일본 항복 서명(署名)함
    과일이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에 하려는 일 결실을 맺는 9월을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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