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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과 함께 넉넉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이 다가 왔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에 쌀쌀함을 피부로 느끼게 해 주는군요.
높고 파란 하늘이 너무나도 눈부시게 빛나고 적당한 기온속에 살방살방 불어주는
갈바람도 상큼하기 그지없고 그 바람이 스쳐지나가는 피부는 뽀송뽀송해지면서 살이 올라오는것 같고
점점 높아만가는 파아란 쪽빛 하늘에 화가인 뭉개 구름은 산들바람을 타고 재주를 한껏 부리고 있네요.
아무리 바빠도 하늘 한번 쳐다보고 삶에 보람을 느끼며 기분좋게 즐거움이 가득한날이 되세요.
이제 내일 부터는 명절 연휴가 시작되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향길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 오시기 바라며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손 도손 모여 앉아 정담을 나누는 즐건 명절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