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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 명절을 맞이 했습니다.
    오랬만에 가족 천척들이 모두 모여 아침 일찍 조상님들에게 차례를 지냈습니다.
    저녁에는 둥근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어야겠지요?
    계절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이 점점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하네요.
    그리고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고 하지요.
    아름다운 가을 날씨에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 바라며 즐건 명절 연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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