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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책을 넘기고 있는데 곱게 접은 작은 종이쪽지 한 장이 무릎에 떨어졌습니다.
    그 작은 종이쪽지에는 “위로 하나님만 경외하고 주님만 바라보며, 이 험한 세상
    믿음으로 살기 바란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순간 너무나 귀한
    “인생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은 신앙인의 97세의 나이로 일주일을 코마 상태에 계시다가 마지막 으로
    눈을 뜨시고 숨을 몰아쉬시며 천천히 자녀들에게 마지막 유언으로 남기신 말씀이십니다
    내 집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 이 축복을 전달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남길 고운님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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