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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 명절 연휴 여유롭고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만삭의 보름달이 어찌나 크고 둥글게 밝은 빛이 나던지 모든일이 다 이루어지는 좋은날만 맞이할것 같은 생각입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세월이 빠르게 흐르는 강물 같다고 가는 세월은 빠르지도 늦지도 않고
    그냥 그렇게 똑같이 가는데 세월이 유난히 빠르게 가는것처럼 느껴지는것은 왜 그럴까요?
    한번 지나가면 다시는 살아볼수 없는 나날들이기에 우리는 이 순간의 날들을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론 제법 기온 차이가 많은 환절기를 맞이 했으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은은히 불어오는 바람결에 보름달 만큼이나 넉넉한 맘으로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하게 웃으며 살아 갑시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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