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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9월 13일 火曜日
    추석 연휴(連休) 잘 보내셨나요?
    휴식을 취하고 차분해 질 수 있는 계절
    높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부는 9월의 가을
    가을이 오면 의외로 외로워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
    외롭지 말라고 스쳐 지나가는 정겨운 말로 위로해 주면 어떨까?
    그 위로는 결국 나를 위한 말이 되어 나를 더욱더 단단하게 해 줄 겁니다.
    1964년 서울 집중호우 사망 194명 실종부상 319명 가옥 9,263동 등 피해(被害)
    가을엔 간단한 문자메시지에 진심(眞心)을 전달하는게 친구의 진정한 선물이 될수있어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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