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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9월 17일 土曜日
    풍성(豐成)한 결실의 계절
    시원한 바람이 완연(宛然)한 가을
    초가을 정취(情趣)가 물씬 풍기는 가을
    붉게 물들어가는 잎이 그리움을 재촉하는 9월
    파랗게 펼치지는 가을 하늘의 뭉게구름이 아름답군요.
    1980년 계엄군법회의 내란 음모혐의로 김대중 사형(死刑)선고
    한 주 동안 쌓인 피로 풀어 내시고 행복(幸福)한 추억(追憶) 만들어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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