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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9월 20일 火曜日
    9월의 셋째 주 화려한 화요일
    나뭇잎이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는 9월
    아침에 불어오는 바람의 느낌에 물씬 풍기는 가을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가을을 음미하며 푸르른 하늘을 보세요.
    1985년 남북 고향방문단과 예술공연단 서울과 평양 교환방문(交換訪問)
    아침저녁으로 완연한 가을이니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9월 지내시길 기원(祈願) 합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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