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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9월 23일 金曜日
    오늘은 추분[秋分]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9월
    마음을 촉촉히 적시며 그림움의 가을
    산들산들 바람이 부니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
    1982년 한국-미국 농산물[農産物]차관회담 개막[開幕]
    소리 없는 가을빛으로 가득한 9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 빌어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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