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25일 日曜日오곡이 무르익는 계절[季節]풍요로움과 결실[結實]을 상징하는 가을가을의 시작[始作]과 함께한 9월이 떠나가고 있어요.신선한 바람에 가을의 향기[香氣]가 느껴지는 9월 마지막 일요일1998년 "눈물 젖은 두만강" 을 부른 원로가수 김정구씨 미국에서 사망[死亡]푸른 하늘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날 환절기 감기[感氣] 조심하시고 겉옷 챙기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