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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댁이 세 살짜리와 한 살짜리 형제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새댁은 항상 한 살짜리 동생 한테만 젖을 먹였다.
    열 받은 세 살짜리 형이 엄마 젖꼭지에 몰래 독약을 발라 놨다.
    그 다음날,
    한 살짜리 동생은 멀쩡한데
    옆집 아저씨가 죽었다~~

    9월의 마지막 주 월욜이 시작됐어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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