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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9월 27일 火曜日
    마음을 적셔주는 가을날
    맑은 햇살에도 가을이 느껴지면서
    푸른 하늘에는 솜털 구름이 유유히 흐릅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100m 금메달 벤 존슨의 약물복용
    한번 왔다 되돌아 가는 소풍 같은 인생길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요.
    무르익어가는 가을날 쌓이는 낙엽처럼 행복 듬뿍 쌓이는 가을이 되십시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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