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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0월 2일 日曜日
    10월 일요일 두번째 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고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꼭 열어야 하며
    마음의 아픔 만큼 삶은 넓고 깊어야 합니다.
    인생은 자란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1988년 제24회 서울올림픽 13,303명의 선수참가 폐막
    맑고 높은 가을 하늘처럼 늘 행복[幸福]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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