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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월도 하순으로 들어서고 가을이 서서히 무르익어 가면서 뒷동산은 울긋불긋
새옷으로 예쁘게 단장하며 오색으로 탈바꿈하는 자연은 참으로 신비스러운 요술쟁이 입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차가운 기온이 깊어가는 가을을 한층 더 느끼게 하네요.
한세상 사는동안 가장 버리기 힘든것중 하나가 인간의 끝없는 과욕의 욕심이랍니다.
욕심 많은 사람은 자기 연장을 두고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답니다.
그러다 그만 자기 연장은 녹슬어서 못쓰고 버리게 되는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지요?
또한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지않고 남에게 기대여 서며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을 잃고 맙니다.
오늘도 포근한 목화솜 같은날이 되시고 행복에 젖어 빵긋빵긋 웃는 아름다운 주말을 만들어 보자구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