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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도 서서히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산과 들녁엔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기분좋은 가을날에 햇살좋은 수요일 아침!!
세월은 어느덧 초겨울의 길목을 향해서 열심히 쉬지않고 달려가고 있네요.
겨울은 천천히 오려 하는데 가을이 달리기 하듯이 말입니다.
아직 이쁜 단풍 더 많이 눈에 담아 마음속에 간직해 두고 추운 겨울에 꺼내봐야 할텐데,,,,,,,,,,
그리고 과거가 될 오늘은 아쉬움보다 보람으로 행복을 가득히 담아 우리들 곁에 머무르며 함께하고 싶네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며 기분좋은 마음으로 상쾌하게 행복한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