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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0월 30일 日曜日
    시월도 어느덧 저물어 갑니다
    단풍의 계절10월도 내일이면 마지막 날
    이제는 늦어가는 가을 기운이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떠나는 가을의 포근한 햇살처럼 여유롭고 넉넉한 풍요로운 가을.
    1998년 정주영 현대회장과 정몽헌 현대전자 회장 평양에서 김정일 면담
    날씨가 많이 서늘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고 기쁜 웃음지을 만한 일만 가득 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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