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 초하루가을은 점점 깊어 갑니다.울긋불긋 단풍이 곱게 물드는 11월이태원의 희생자 분들의 비보 가슴 아픈 일슬픔에 젖어 있는 희생[犧牲]된 가족 부상자 가족희생자분의 명복[冥福]을 빌고 부상자분의 쾌유[快癒]를 빌며유가족[遺家族] 님들의 심신[心身]의 안정을 위하여 위로[慰勞] 드립니다.정말 많은 분들이 슬퍼 하시는데 용기 내어 정상[正常]으로 돌아 가도록 힘을 줍시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