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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3일 木曜日
    가을이 점점 깊어 가는 11월
    발 밑에 떨어진 단풍 하나 주어 들고
    가을이 준 선물 쓸쓸한 생각이 내마음 흔드네요
    마음을 비우고 가을이 주는 기쁨과 감사로 채워 봅니다.
    1979년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 국장[國葬] 청와대 발인
    당신의 가을을 축복하니 마지막 잎새가 떨어진다 해도 쓸쓸해 하지 마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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