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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가을 바람이 아주 쌀쌀한 토요일 아침!!
    세월은 눈 깜짝할 사이에 잘도 지나가네요.
    오늘 아침엔 옛날 고향 시골집에 군불로 훈훈해진 사랑방이 그립습니다.
    콩깍지가 타면서 나는 메케한 연기와 냄새 또 탁탁 뭔가 터지는 소리까지도,,,,,,,
    그리고 맨발로는 딛고 다니기 힘들 정도로 따끈따끈했던 시골 고향집에 아랫목!!
    정말로 그립다 그리워 군불 땐 아랫목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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