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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5일 土曜日
    일교차[日較差]가 심한 날
    가을의 절정을 달리는 11월입니다.
    단풍잎도 빨갛게 물들었다가 하나씩 떨어지며
    가을빛으로 가득한 계절[季節] 가을은 빨리 지나가나 봅니다.
    1986년 김대중씨 직선제를 수락한다면 대권출마를 포기함을 선언[宣言]
    가을이 깊게 물들며 햇살사이로 보이는 가을 단풍[丹楓]이 아름다운날 행복[幸福]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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