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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6일 日曜日
    가을이 점점 깊어 갑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 해에 못다한
    계획[計劃]을 실행해보는 건 어떨까요?
    화려했던 단풍들이 낙엽[落葉] 되어 떨어지면서
    온세상에 아름답게 물들었던 단풍이 지면 겨울이 옵니다.
    1979년 계엄사 박정희대통령 시해[弑害]사건 전모[全貌] 발표[發表].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주변 지인[知人]들과 따뜻한 가을 인사를 전해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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