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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8일 火曜日
    만추[晩秋]의 계절[季節] 11월
    가을 보다는 겨울의 느낌이 나지만
    그래도 아직은 가을을 듬뿍 느낄 수 있어요.
    단풍[丹楓]잎 곱게 물든 가을이 떠날 채비를 하고
    한 잎 한 잎 낙엽과 이별하며 겨울을 채비해야 합니다.
    1990년 1만여명의 안면도 주민 핵폐기물 저장시설 반대시위
    가을 끝자락을 따라 후회없는 시간 보내시고 건강[健康]도 챙기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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