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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상쾌한데 바람이 차갑고 쌀쌀해졌습니다.
겨울엔 추운 사람들을 많이 껴안아 주면 나 자신도 덜 추울텐데,,,,,,,,,
차가워진 바람에 낙엽이라는 이름을 달고 하나 둘 떠나는 나뭇잎들을 바라보니 쓸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잠시 곱게 물들여 모든이에게 사랑을 독차지하며 아름다움을 보였지만 이제는 쓸쓸하게 떠나는 낙옆이 되여가네요.
오늘은 보람과 희망으로 하루를 시작 하시고 향기로운 차 한잔의 향내음을 맡으며 멋진 삶의 여행을 떠나 보자구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