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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9일 水曜日
    모과가 익어가는 늦가을
    날씨가 많이도 쌀쌀 해졌습니다.
    쏟아지는 가을햇살 만끽하는 행복의 달
    계절[季節]도 유성처럼 빠르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1987년 민주당 전당대회서 김영삼 총재 대통령후보로 추대
    눈부신 가을 햇살도 얼마 남지 않은 가을볕 환절기에 건강 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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