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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13일 日曜日
    따뜻한 햇빛, 예쁜 단풍잎,
    가장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은 가을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단풍의 가을을 채 느끼기 전 겨울로 바뀌는 듯합니다.
    2004년 경복궁[景福宮] 경회루[慶會樓] 40여년 만에 개방[開放]
    바쁘시겠지만 수북이 쌓인 예쁜 낙엽 길 걸으면서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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