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4일 月曜日가을이 떠나 갑니다.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낙엽이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가을 단풍은 아름다운데 바람이 차가워진 날온 세상이 곱게 물든 아름다운 풍경 마음껏 즐기세요.1982년 프로복서 "김득구" 권투경기 중 의식불명 4일 후 사망가을이 짧아서 그런지 날씨가 쌀쌀하고 추우니 환절기 건강에 신경 쓰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