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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16일 水曜日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네요
    길 위에 쌓인 황금빛 샛노란 은행잎
    바스락바스락 낙엽 밟으며 늦가을의 정취[情趣]
    늦가을의 바람은 차갑지만 만추를 즐기는 마음의 여유 가져요.
    1984년 충남 당진 동양[東洋] 최장[最長] 대호방조제 길이 7.8km 준공[竣工]
    눈부신 가을 정취 느끼며 아름다운 추억[追憶] 많이 만드시며 행복[幸福]한 날이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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