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22년 11월 17일 木曜日
    가을비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
    도로위로 무늬처럼 박히는 샛노란 가을
    떠나는 가을을 막을 수 없듯이 찬바람이 불어 오네요.
    가까이오는 겨울을 물리칠 수 없어 따뜻한 겨울을 기다려야 합니다.
    1980년 채널 9는 KBS 제1TV로 명명[命名]. 채널 7은 KBS 제2TV로 개칭[改稱].
    쌀쌀해진 날씨에 웅크리지 마시고 가을향기처럼 오늘이 최고로 아름답고 햏복한날이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