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22년 11월 19일 土曜日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
    계절 환절기에 움츠러드는 11월
    고운단풍 떨어져 낙엽으로 뒹구는 가을 길
    나무는 쓸쓸한 가을에 추운 겨울을 대비하는 자연의 지혜
    배우며 마음으로나 가을 낙엽 주워서 벗에게 맘 따스함을 선물하세요.
    1979년 계엄[戒嚴] 당국의 휴교[休校] 조처 해제[解除]로 대학교 전면 개교[開校]
    계절[季節] 환절기[換節期]에 감기 조심 하시고 가을이 건넨 기쁨과 감사[感謝]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