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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월 27일 日曜日
    11월 마지막 일요일
    떨어진 낙엽을 보니
    가을이 어느덧 떠나 갑니다.
    곧 겨울이 오고 함박눈도 내리겠죠
    겨울의 문턱에서 쌀쌀함에 몸을 움츠립니다.
    1977년 홍수환 파나마에서 4전5기 세계복싱 신화창조
    주중에 쌓인 스트레스 힐링하며 향기[香氣]로운 일요일이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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