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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둘째날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덜 추운데 그래도 춥습니다.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고 사람들은 삶의 터전으로 달려갑니다.
    거리엔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울리니 12월달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주는듯 합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고 그 중에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밝게 웃는 웃음이라 합니다.
    세상은 마음먹은 대로만 살수는 없지만 마음 먹기에 따라 변한다는걸 믿으며
    오늘은 내가 할수있는 일을 하면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는다면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것입니다.
    쌀쌀한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하고 좋은날에 미소 가득히 즐거운 하루가 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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