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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 차려준 밥상에 앉아 밥을 먹는 것은 무의미한 인생을!,
    내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보람 없이 낭비 하는 것이지요.
    내가 밥상을 차려 남에게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지고 볶고
    열심히 만들어 밥상을 차렸을 때 그 보람 상상을 해 보면!,
    받는 행복보다 주는 행복이 더욱더 보람과 행복이 더함을
    알게 되지요. 보람의 밥상 차려 남에게 주는 나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산야초 백합 작성시간 22.12.06 '남이 차려준 밥상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예 당진 살아요 작성자 산야초 백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2.11
  • 답글 산야초 백합님 혹시 당진에 사시나요?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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