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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2월 8일 木曜日
    아쉬움이 교차하는 12월
    쌀쌀 해진 날씨에 마음은 따뜻하게 ~
    올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인 12월입니다.
    1983년 브라질 한국인 불법체류자 4500명에 영주권 부여
    겨울이 아름다운 건 서로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수 있어서 입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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