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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 따라 유수처럼
    흐르고 꽃처럼 향기롭던
    젊었던 청춘은 간 곳 없네
    선물 받은 오늘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요.^^*
    작성자 천 마 산(용남) 작성시간 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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