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또한 없지요.그래서 친구(親舊)란 나이를 불문하고 오래도록친하게 지낸 사람을 일컬어 친구라 부른답니다.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친구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되십시오. 작성자 산야초 백합 작성시간 22.12.1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