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 C 방에서 담배를 피우며 게임을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섹시한 여성이 앉았다.
그런데 옆에 앉은 여성이 계속
나를 힐끔거리는 시선이 느껴졌다.
계속 머뭇거리던 여자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저.... 담배 좀 꿔주실래요?
담배 빌리는 핑계로 나한테 작업을 거는 것인가...
솔로 인생은 이렇게 끝이 나나....
속으로 기뻐하며 대답했다."
꾸~어 주시면 다음에 갚으실래요?
그러자 여자가 당황해하며 황급히 대답했다.
아니요!! 담배 좀 꺼~ 달라구요~!!
당분간 추위가 계속이라니 건강조심 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