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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흔들리는 나뭇잎이
    추워보이는 겨울입니다.

    미련없이 떠난
    낙엽들도 있지만,
    남은 힘 쏟아부어
    가지에 매달려
    떠나기를 거부하는
    마지막 잎새도 있습니다.~^_^

    도처에 만남과 이별의 세상사가 눈에 띱니다.

    주위에 감기환자가 많아졌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이번 한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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