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죽어라고 돈만 모으던 할아버지가 더 늙기전에
    돈도 좀 쓰고 외국 여행이라도 가려고 외환은행을 갔다.
    은행창구에서 은행직원 아가씨에게
    할아버지: 아가씨 돈 좀 바꿔줘요
    아가씨 : 애나 드릴까요? (엔화) 딸나 드릴까요? (달러)
    가만히 듣고 있던 할아버지 생각에.
    "내가 돈이 많다는걸 어떻해 알고,나이도 젊은 아가씨가 참 당돌도 하네"
    생각했지만 그래도 젊고 이쁜 아가씨가 "(앤화) 애나 드릴까요? (달러) 딸나 드릴까요?"
    하니 내심 기쁘고 흐믓해서 할아버지는 아가씨에게 얼른 말했다..
    "이왕이면 아들을 나아줘~!!"

    추운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날 해피데이 되세요 ~~^^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