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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2월 23일 金曜日
    스쳐 지나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흐르고 문득 문득
    순간[瞬間] 순간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이루지 못한 것들을 채우려고 조급해 하기보다
    버려야 할 것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정리하는 연말입니다.
    고마움과 위로와 격려를 담은 12월 인사로 감사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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