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며 시간은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 지켜도유유히 도망 간다더니 어느덧 壬寅年에 마지막주로 이젠 엿새밖에 안남았네요.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위로하고 쓰다듬어 주며 정답게 살아요.욕심 부리지 말고 짜증 내지 말것이며 화내지 말고 조급함이 없이 함께 웃어요.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癸卯年 새해에는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