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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寅年을 보내며 마지막 수요일 아침을 맞이 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차가운 날씨에 눈이 조금 내려 손발이 시리고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이제는 조용히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만들어 보시고 마음의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손이라도 한번 잡아 드릴분이 계시면 손 한번 꼬~옥 잡아 드리고 희망에 癸卯年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라며
건강 잘 챙기시고 마음만은 상쾌하게 멋진 추억 많이 간직하며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