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8일 水曜日다사다난 했던 壬寅年3일만 지나면 癸卯年[흑토끼]한해를 돌아보면 다사다난했던 흑호랑이일년을 보낼 때마다 느끼는 아쉬움을 12월 느끼면서세월은 정말 화살보다 빠르고 거짓없이 정확하게 약속을 지킵니다.1967년 공화당 단독으로 68년도 예산안 강제통과[强制通過](제2의 2.4파동)아쉬움이 묻어 나는 지난 날들에 다시 새해 계획[計劃]을 세워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