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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2월 30일 金曜日
    다사다난 했던 2022년
    한 해가 어느덧 저물어갑니다.
    힘들었고 때로는 즐겁기도 했던 2022년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한 해가 지나간다는 것은
    뭔가 속이 시원하면서도 한편으로 아쉬움이 남는 날 입니다.
    1990년 전두환 전 대통령 백담사 은둔[隱遁]에서 자택으로 귀환[歸還]
    벗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항상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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