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31일 土曜日임인년[壬寅年] 마지막 날수고[受苦] 많이 하셨습니다.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연말 보내고다시 오지 못할 순간이 떠나간다고 하니마음이 허전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 연말입니다.1961년 박정희 참여 임택근 아나운서 진행 KBS TV 개국행복한 연말연시와 건강한 새해 맞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