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에서 못 비벼지고 튕겨진 외로운(?) 밥알처럼고독하게 혼자 그렇게 다니지 말것이며먹다 남은 비빔밥 그릇에 붙은 한 톨의 밥알도한 말의 밥과도 같은 밥임을 알고한알한알 모여 한 숟가락의 밥이 된다는진리도 깨닭게 되는 행운과 함께하는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3.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