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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2월 1일 水曜日
    저 멀리 봄이 오는 날
    추위가 옷깃을 여미는 날씨
    벌써 봄이 가까이 온 듯 따쓰한 날
    바람에 실려오는 봄 향기가 느껴지는 첫날
    나는 2월이 되니 벌써 봄이 기다려지고 그리워 집니다.
    1989년 분단 후 처음 북한무연탄 2만t 남포에서 인천항 직수입
    새롭게 시작하는 2월 한달동안 좋은 일 가득 하시길 바라며 화이팅 해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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