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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 동료들끼리 식당에서 갈비를 시켰는데 한 젊은녀석이 주인에게
    '저 - 이거 200그람에 삼만원 하는데
    뼈 빼고 200그람입니까?
    아니면 뼈까지 해서 200그람입니까?'
    그러자 선배 한 분이
    소주 한 잔 목구멍으로 탁 털어넣으며 하는 말
    '야! 너는 니 몸무게 달 때
    뼈는 빼놓고 다냐?'

    웃음과 동행하는 멋진화욜 되세요~
    https://cafe.daum.net/woojs0729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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