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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2월 10일 金曜日
    새해의 여운이
    남아 있으면서도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설레는 달,
    봄이 온듯 따뜻해도 언제 그랬냐는 듯
    한파가 닥치기도하는 쌀쌀하기도 한 2월이네요.
    1992년 2월 10일 한국-우크라이나 국교[國交] 수립[樹立]
    새해 소망[所望] 이루길 바라며 행복한 일 가득한 2월 되기를 빕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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