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과 서러움을 거울 삼아 80 평생을 살아 왔다. 그렇게 살다 보니 집 한 채 없이 재미 나게 살고 있다. 부자라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비록 가난해도 열심히 노력하고 흥을 부르면서 살면 행복 이다. 내 나이에 취재원을 찾아 다니면서 취재를 하여 기사를 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열심히 좋은 기사 쓸 것이다.실버 기자 블로그 기자단 환경 운동가 강 신호 작성자 송암 강신호 작성시간 23.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