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남자가 여자같이 앉아서 '쉬~'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너무 웃기는 일이라서 한참을 바라보다가 그 남자에게 물어보았다.여보슈! 도대체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요?그러자 남자 왈.소변 보고 있잖아요~ 아 ! 글씨 내가 팔이 아파서 병원엘 갔더니만의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무거운 것은 절대로 들지 말라고 해서요.2월 16일 목요일, 행복한 일 마니마니 생기는 날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3.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